NHN 한게임은 초액션 RPG '크리티카'가 공개 서비스 시작 첫 날 PC방 게임순위(게임트릭스) 22위, 네이버 게임종합 일간검색어 3위에 오르는 등 성공적으로 게임 시장에 안착했다고 밝혔다. 액션 게임 전문 개발사 올엠이 4년에 걸쳐 개발한 '크리티카'는 파이널 테스트를 거쳐 지난 2월 26일(화)에 이용자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 '크리티카'의 캐릭터 소개영상 (영상제공: 한게임)
NHN 한게임은 초액션 RPG '크리티카'가 공개 서비스 시작 첫 날 PC방 게임순위(게임트릭스) 22위, 네이버 게임종합 일간검색어 3위에 오르는 등 성공적으로 게임 시장에 안착했다고 밝혔다.
게임 개발사 올엠이 4년에 걸쳐 개발한 '크리티카'는 파이널 테스트를 거쳐 지난 2월 26일(화)에 이용자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크리티카'는 각종 포털의 실시간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내릴 정도로 큰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네이버 게임종합 일간검색어 순위에서도 26일 기준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서든어택’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당초 ‘코르디스’와 ‘페루마고’ 서버 두 개로 운영되던 '크리티카'는 이용자들이 폭주해 26일 오후 7시경 신규 서버인 ‘보야카’를 오픈했으며, 24시간 게임 이용자들의 의견을 접수하고 반영하는 전담팀을 가동 중이다.
NHN 조현식 PC온라인게임사업부장은 “두 번의 비공개 테스트와 파이널 테스트를 통해 어느 정도 기대감이 있었지만, 서비스 첫 날부터 예상을 상회하는 관심을 보여주신 것에 매우 놀랐다”며 “시작만 화려하기보다는 입소문을 통해 꾸준히 이용자가 늘어나는 '크리티카'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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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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