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의 최관호 CSO(최고전략책임자)가 네오위즈인터넷 대표직을 맡게 된다. 14일, 네오위즈게임즈는 최관호 CSO를 최근 네오위즈인터넷 대표로 내정했으며, 27일 주주 총회를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네오위즈인터넷 최관호 대표 내정자
네오위즈의 최관호 CSO(최고전략책임자)가 네오위즈인터넷 대표직을 맡게 된다.
14일, 네오위즈게임즈는 최관호 CSO를 최근 네오위즈인터넷 대표로 내정했으며, 26일 주주 총회를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네오위즈인터넷은 네오위즈게임즈 COO를 겸직하고 있는 이기원 대표가 맡고 있다. 지난 1월 4일, 이기원 대표는 이달 말 임기가 끝나는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를 대신하여 네오위즈게임즈 신임 대표로 내정됐다.
네오위즈게임즈에 이기원 대표가 내정되고, 최관호 CSO가 네오위즈인터넷 대표로 내정 되면서 두 회사는 각각 새로운 대표 체재로 꾸려지게 됐다. 최관호 대표 내정자는 네오위즈인터넷의 빠른 체재 전환과 내부 정비를 통해 음원 서비스 벅스와 모바일게임 사업을 적극 확장할 것으로 보인다.
최관호 대표 내정자는 현재 네오위즈 CSO겸 PC방 사업과 인프라 서비스를 담당하는 네오위즈INS의 대표직을 맡고 있으며 한국게임산업협회장을 지낸 바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관계자는 “이달 말 주주총회에서 (최관호 CSO의) 네오위즈인터넷 대표 신규 선임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며 “(최관호 CSO가)네오위즈인터넷 대표를 맡더라도 네오위즈 INS 대표직과 네오위즈 CSO직은 그대로 겸직한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멋진 기사 보다는 좋은 기사를, 좋은 기사 보다는 바른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egopencil@gamemeca.com
-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 원스토어 패싱 유도한 구글, 법원서 위법성 인정
-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북한에 고립된 박 이병, 모던 워페어 4 캠페인 영상 공개
-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
52
서든어택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리니지
-
9
로블록스
-
104
스타크래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