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형 유통기업인 월마트, EB 등의 게임큐브 발매시 출하대수를 늘려달라는 신청에 대해 닌텐도는 [발매대수의 인상은 무리]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미국의 대형 유통기업인 월마트, EB 등의 회사는 닌텐도측에 게임큐브의 발매시 출하대수를 늘려달라고 신청했다. 이것에 대해서 닌텐도는 [발매대수의 인상은 무리]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닌텐도측은 \"제조능력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1년간은 예정이상으로 출하대수를 끌어올리는 것은 어렵다\"라고 밝히면서 \"일본시장용으로 제작된 제품들을 미국에서 판매할 수는 없지 않는가?\"라고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발매연기를 단행하면서 당초 60만대~80만대를 출하한다고 밝혔었지만 미국의 각종언론들을 마이크로소프트가 준비할 수 있는 물량은 30만대 정도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유통사들의 출하대수 인상신청은 X박스의 물품부족을 게임큐브로 만회해보기 위한 조치였던 것으로 판단된다.
<게임메카 금강선>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발매연기를 단행하면서 당초 60만대~80만대를 출하한다고 밝혔었지만 미국의 각종언론들을 마이크로소프트가 준비할 수 있는 물량은 30만대 정도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유통사들의 출하대수 인상신청은 X박스의 물품부족을 게임큐브로 만회해보기 위한 조치였던 것으로 판단된다.
<게임메카 금강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