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레이 3차 전직 업데이트를 진행한 '그랜드체이스'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대전게임 ‘그랜드체이스’가 ‘레이’ 3차 전직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다크오리진’은 캐릭터 ‘레이’의 마지막 전직 단계로 뿔, 날개, 뾰족한 귀 등의 외형을 가진 여성 마족 캐릭터이다.
‘다크오리진’은 지면에 살짝 떠서 부유하는 형태로 이동하며 공중 필살기를 구사하는 것이 특징이며, 소환사인만큼 특수 생명체를 소환해 전투에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다.
특히 이번 캐릭터는 레이 1, 2차 전직 캐릭터보다 소환수를 쉽게 소환할 수 있고, 새로운 공격방식을 지닌 소환수를 통해 한층 더 다양하게 콤보 공격을 구사할 수 있다.
주 무기로는 강력한 마력을 지닌 팔찌 형태의 ‘엔들레스’를 사용하며, 적의 움직임을 방해하거나 일정 시간 동안 적에게 피해를 주는 공격력을 지닌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매일 다른 ‘복장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 외에도 ‘체크메이트 복장’, ‘망토’, ‘액세서리’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는 ‘왕대박 쿠폰 이벤트’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다크오리진’은 레이의 특징을 극대화한 전직 캐릭터로서 다양한 소환수와의 연계와 막강한 공격력을 갖추고 있어 이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 봄에는 즐길거리가 풍성한 그랜드체이스에서 재미 만끽하시고 다양한 혜택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그랜드체이스’는 넷마블이 2003년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최초의 실시간 3D액션 대전게임으로 다양한 대전모드와 뛰어난 타격감, 간편한 조작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지금까지 이용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얻고 있다.
‘그랜드체이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chase.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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