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풍운의 도전장 이벤트를 실시하는 '프로야구 매니저' (사진 제공: 엔트리브)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매니저'에서 2013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역대 최고의 혜택을 제공하는 '풍운의 도전장'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28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풍운의 도전장' 이벤트를 오늘(28일)부터 오는 4월 2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상대의 수락이 없어도 랜덤으로 매칭된 이용자와 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무엇보다 이용자는 ‘풍운의 도전장’을 통해 원하는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위시카드팩’을 얻을 수 있다. ‘위시카드팩’을 획득하려면 특정 순위에 올라야 한다. 이용자는 ‘풍운의 도전장’으로 포인트(EP)를 얻게 되고, 이 포인트로 순위가 결정된다. 순위는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결과에 따라 '위시카드팩' 또는 '코스트팩'이 주어진다. ‘코스트팩’ 역시 높은 코스트의 선수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카드팩으로, 1위부터 1000위까지의 이용자는 두 개의 카드팩 중 하나를 무조건 받을 수 있다.
또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이번 이벤트에서 신규 카드팩 ‘풍운팩’을 선보인다. ‘풍운팩’은 레전드 선수 영입에 필요한 선수들의 역대 모든 카드가 들어가 있는 팩으로, 오직 이번 이벤트에서만 획득 가능하다. 지난달 업데이트된 레전드 카드는 장효조, 선동렬, 김시진, 최동원 등 한국 야구의 전설로 불리는 선수들로만 구성된 인기 카드다.
이와 함께, '프로야구 매니저'는 신규 이용자와 휴면 이용자를 위해 게임 아이템들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규 및 휴면 이용자가 게임에 접속하거나, 상위 리그로 진출하면 '구단팩 3단계', '무료 유학권' 등이 선물로 증정된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 게임포털 게임트리(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 중이며,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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