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로야구 매니저' 승부 적중 이벤트 실시 (사진 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2013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해 '승부적중'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올해 프로야구 경기 결과를 예측해 맞히면 다양한 혜택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
이용자가 프로야구 경기의 승리 팀을 맞히거나 무승부가 될 때 각각 10,000PT(게임머니), 5000PT를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참여 횟수 및 승리 팀 맞힌 누적 횟수에 따라 '프로야구 매니저'는 '구단팩 3단계', '마스터 AII-S 3단계' 등 인기 게임 아이템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는 최대 '구단팩 3단계’ 45장을 획득할 수 있으며, 참여만 해도 최대 30장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프로야구 매니저'는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친다. 이용자가 원하는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위시카드팩'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풍운의 도전장' 이벤트를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광고모델인 배우 '엄현경'이 선택한 구단과 경기를 치러 이기면 부매니저를 지급하는 ‘엄현경을 이겨라’ 이벤트도 실시한다.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bm.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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