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글로벌 유명 스마트폰 게임 ‘에어펭귄’의 후속작인 ‘에어펭귄프렌즈 for Kakao’가 카카오 게임하기에 서비스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미국 등 20여 개 국가의 애플 앱스토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유명세를 탄 이 게임은 글로벌 히트 브랜드의 명성은 물론, 압도적인 사용량과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모바일 플랫폼 카카오를 통해 서비스 된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 카카오 게임하기로 출시되는 후속작 '에어펭귄프렌즈 for Kakao' (사진제공: 게임빌)

▲ 카카오 게임하기로 출시되는 후속작 '에어펭귄프렌즈 for Kakao'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은 글로벌 유명 스마트폰 게임 ‘에어펭귄’의 후속작인 ‘에어펭귄프렌즈 for Kakao’가 카카오 게임하기에 서비스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미국 등 20여 개 국가의 애플 앱스토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유명세를 탄 이 게임은 글로벌 히트 브랜드의 명성은 물론, 압도적인 사용량과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모바일 플랫폼 카카오를 통해 서비스 된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특유의 틸트 기능을 활용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등장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최신작 ‘에어펭귄프렌즈 for Kakao’는 전작과 비교해 다양한 차별점을 지니고 있다.
특히 ‘에어펭귄’과 함께 ‘마마펭귄’, ‘흰곰’, ‘검은펭귄’의 능력치를 다양하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또한, 오징어, 부엉이 등 9종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도우미 시스템’ 등이 탑재되어 재미를 더했으며, 무엇보다 카카오톡을 통해 지인들과 거리 경쟁을 펼칠 수 있게 된다.
엔터플라이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서비스하는 이 게임은 캐릭터 사업으로까지 확대된 귀여운 캐릭터성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참신하고 쉬운 틸팅 조작법, 디테일한 재미 요소가 특징인 작품이다.
한편, 게임빌은 ‘에어펭귄프렌즈 for Kakao’의 출시를 앞두고 모바일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아이패드 미니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빌 홈페이지(www.gamevil.com)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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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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