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리그 오브 레전드'의 섬머캠프 캠페인이 올해의 광고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 라이엇 게임즈)
라이엇 게임즈가 개발 및 배급하는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섬머캠프 캠페인'이 한국광고학회가 선정한 인터넷 광고 부문에서 ‘2012 올해의 광고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LoL 섬머 캠프 캠페인’ 광고는 2012년 7월 진행된 플레이어 참여 이벤트에 대한 내용으로, 이벤트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하면서도 재치 있게 콘텐츠를 배합하여 아이디어와 이벤트 정보가 적절히 구성된 점이 높게 평가 됐다. 특히, 광고를 통해 연결된 이벤트 페이지에는 동영상과 나래이션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누구나 쉽게 LoL을 이해하게 구성한 점이 큰 호평을 받았다.
실제로 LoL 섬머 캠프 캠페인은 광고 기간 동안 4백만건 이상의 페이지뷰를 기록했고, 수많은 플레이어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의 광고상’은 한국광고협회의 ‘대한민국광고대상’과 한국광고주협회의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과 함께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매년 TV, 신문, 잡지, 인터넷, SP 부문에서 작품성과 독창성이 우수한 광고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역대 ‘올해의 광고상’ 인터넷 부문은 대한항공, LG전자, 아모레퍼시픽 등이 수상한 바 있다.
오진호 라이엇 게임즈 아시아 대표는 "이번 수상은 플레이어 여러분들의 애정과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라이엇 게임즈는 앞으로도 플레이어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최선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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