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게임이란 유저들이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그린 티켓을 판매하여, 그린 티켓의 수익금을 모구 좋은 일에 사용하는 게임업계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선순환 고리의 수익모델이다. 게임을 만들고 싶어서 뭉친 원강민, 봉신영과 20세 1인 기업가인 안현웅이 재미있는 게임을 넘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착한게임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은 프로젝트가 바로 '아폴로케이션'이다

▲ 그린 티켓을 이용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아폴로케이션' (사진제공: 유캔펀딩)

▲ 그린 티켓을 이용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아폴로케이션' (사진제공: 유캔펀딩)
오는 5월, SP Jaming이 착한 게임 '아폴로케이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아폴로케이션'은 세계 최초의 착한 게임으로 사회악처럼 여겨지던 게임을 통해 사회를 윤택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착한 게임이란 유저들이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그린 티켓을 판매하여, 그린 티켓의 수익금을 모구 좋은 일에 사용하는 게임업계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선순환 고리의 수익모델이다. 게임을 만들고 싶어서 뭉친 원강민, 봉신영과 20세 1인 기업가인 안현웅이 재미있는 게임을 넘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착한게임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은 프로젝트가 바로 '아폴로케이션'이다.
이들은 '아폴로케이션'의 개발에 필요한 비용을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마련하기로 결정했다. 대중들이 착한게임을 만들기 위한 도전에 함께한다면 더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아폴로케이션' 모바일 게임 개발 프로젝트는 크라우드펀딩회사 유캔펀딩을 통해서 5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목표금액은 150만원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후원자들에게는 게임 내에서 수정역할을 하는 Cos, 아이템 스킨, 그린티켓, 페이퍼 크래프트, 캐릭터 스킨, 크레딧 스페셜에 이름 기재, 오프닝에 이름 기재 등이 리워드로 제공된다.
'아폴로케이션'은 5월 중순에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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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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