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게임 중국 사업 전개를 지원하는 액세스 브라이트는, 국내 스마트폰게임 개발사 플레이노라가 개발한 아이폰용 게임 '좀비 스트리트(Zombie Street)'를 중국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좀비 스트리트' 스크린 샷 (사진제공: 액세스 브라이트)
소셜게임 중국 사업 전개를 지원하는 액세스 브라이트는, 국내 스마트폰게임 개발사 플레이노라가 개발한 아이폰용 게임 '좀비 스트리트(Zombie Street)'를 중국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좀비 스트리트'는 중국 출시 후 종합 랭킹 11위, 게임랭킹 7위, 아케이드 장르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좀비 스트리트'를 서비스 하는 액세스 브라이트는 중국 시장에서 이미 40개의 타이틀을 운영, 3000만의 등록 유저를 획득하고 있어 이번 '좀비 스트리트'에 대한 기대가 크다.
액세스 브라이트 측은 향후에도 중국에서 인기 있는 MMORPG, TCG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 할 계획이다.
'좀비 스트리트'는 감염된 도시에 넘쳐 나오는 좀비와의 사투를 그린 건 슈팅게임으로, 게이머는 다양한 타입의 용병을 고용해 방어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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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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