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서비스 하는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19일(금) 북미지역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 올 2월 '로스트사가'의 서비스 권한 전체를 확보한 위메이드는 북미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중국 등 해외 핵심 시장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 '로스트 사가'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위메이드)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서비스 하는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19일(금) 북미지역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
올 2월 '로스트사가'의 서비스 권한 전체를 확보한 위메이드는 북미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중국 등 해외 핵심 시장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위메이드의 북미법인 ‘위메이드 USA’를 통해 북미 지역에 서비스 되는 '로스트사가'는 70여종의 풍부한 캐릭터를 활용한 개성 있는 대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다양성을 중시 하는 북미 지역 이용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지난 12일부터 진행된 사전 공개서비스에서 긍정적인 이용자 반응을 얻으며 가능성을 보인 만큼, 앞으로 대규모 업데이트와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해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위메이드는 '로스트사가'의 중국 시장 진출 초읽기에도 들어갔다.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게임 시장으로 손꼽히는 중국은 시장 내 액션 대전 게임 장르가 아직 비어있고 청소년 이용층이 두터워 지고 있는 만큼, 가능성이 짙다는 분석이다. 또한, 지난 10여 년 간 '미르의전설' 시리즈를 통해 쌓아온 현지 경험을 적극 활용해 시장을 선점 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측은 “로스트사가는 이미 인도네시아 시장을 석권하는 등 해외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며 “회사의 개발 및 서비스 역량을 집중해 북미, 중국 등 해외 주요 시장을 차례로 공략해 나갈 것이며 성공을 확신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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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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