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와 피자헛의 협업 하에 개발된 ‘피자헛 포 Xbox’가 발표됐다. 특히 이번 앱은 게임 콘솔로 실제 음식을 주문하는 첫 번째 사례라 많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피자헛 포 Xbox’는 Xbox360으로 피자헛의 피자를 주문하는 프로그램이다

▲ '피자헛 포 Xbox' 트레일러 (영상출처: 유튜브)
MS와 피자헛의 협업 하에 개발된 ‘피자헛 포 Xbox’가 발표됐다. 특히 이번 앱은 게임 콘솔로 실제 음식을 주문하는 첫 번째 사례라 많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피자헛 포 Xbox’는 말 그대로 게임 콘솔 기기 Xbox360으로 피자헛의 피자를 주문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피자는 물론 파스타, 윙 등 피자헛의 모든 메뉴를 Xbox360으로 주문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가 원하는 토핑을 얹어 본인의 입맛에 맞는 피자를 만들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제공된다. ‘피자헛 포 Xbox’는 게임 컨트롤러 혹은 Xbox360의 모션 컨트롤러 키넥트로 프로그램을 조작할 수 있는데, 키넥트를 이용하면 원하는 재료를 손으로 집어 도우 위에 올려놓는 등, 보다 실감나는 조작감을 맛볼 수 있다.

▲ 원하는 토핑을 골라 이용자 본인의 입맛에 딱 맞는 피자를 주문할 수 있다
또한 Xbox360의 네트워크 시스템 Xbox Live와 피자헛의 계정 간 연동이 지원되어 이용자가 자주 이용하는 주문 내역이나, 인근 지점의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페이스북과도 연동되어 주문 내역을 친구들과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MS는 피자헛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특히 콘솔로 실제 음식을 주문하는 첫 번째 케이스라는 사실을 중히 여기고 있다. 또한 Xbox의 브랜드 가치를 게임을 넘어 ‘거실 문화’라 불리는 홈 엔터테인먼트 기기로 격상시키려는 MS의 사업 방향과도 맞아떨어지는 부분이다.
‘피자헛 포 Xbox’는 4월 22일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오는 5월 6일까지 이 프로그램으로 피자를 주문한 이용자에게 최초 1회에 한해 15%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데스티니 가디언즈, 9년 여정 끝맺는 감사 영상 공개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롤 클라 안녕! TFT ‘독립 클라·언리얼 전환’ 예고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