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러닝 어드벤처 모바일 게임 '윈드러너(Wind Runner): 챔피언의 탄생 for Kakao'가 24일(수),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챔피언십'을 필두로 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였다

▲ 금일(24일) 챔피언십이 업데이트된 '윈드러너: for Kakao' (사진제공: 위메이드)

▲ 금일(24일) 챔피언십이 업데이트된 '윈드러너: for Kakao'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러닝 어드벤처 모바일 게임 '윈드러너(Wind Runner): 챔피언의 탄생 for Kakao'가 24일(수),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챔피언십'을 필두로 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였다.
금일 새롭게 추가된 '빙하지대' 맵에서 펼쳐지는 '챔피언십'은 카카오톡에 등록된 친구들끼리가 아닌, 비슷한 수준의 실력을 가진 이용자들을 그룹으로 묶어 그 안에서 또 다른 경쟁이 이뤄지도록 한 것이다.
매주 수요일까지의 점수를 토대로 플래티넘, 마스터, 골드 등의 실력 별 그룹을 구성한 후 이튿날인 목요일 정오부터 일주일간 대결을 벌이고, 각 그룹 순위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선물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5월 8일(수)까지 '챔피언십'을 활용한 첫 번째 대회 '챔피언 리그'를 총 상금 1억 원 규모로 진행한다.
이와 함께, '클래스 시스템'을 도입해 플레이 할 때 마다 경험치를 제공하고, 누적 정도에 따라 스타터, 루키, 히어로, 레전드 등의 계급 부여 및 총점 보너스를 비롯한 각종 보상을 지급한다.
위메이드 측은 "뛰어난 실력을 가진 친구들로 인해, 매주 낮은 순위에 머무를 수 밖에 없었던 이용자들에게까지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게 됐다"며, "비슷한 실력의 이용자들간 순위 경쟁이 가능해진 만큼 보다 흥미로운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국민 모바일 게임 '윈드러너 for Kakao' 및 각종 업데이트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eme.wemade.com/game/game_info.asp?GmCode=25)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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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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