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C] 게임큐브 3일간 20만대는 팔린건가?

/ 2
닌텐도 게임큐브가 닌텐도의 발표와는 다르게 판매량이 저조하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게임큐브가 발매되고 닌텐도 홍보실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게임큐브의 판매대수는 3일간 약 30만대였다. 하지만 전격온라인은 게임큐브의 판매량을 17만대로 발표했으며 많은 사람들은 전격온라인의 판매량이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했지만 이번에 패미통에서 발표한 게임큐브 소프트 판매량의 총합은 16만장 정도였다.

새로 발매된 하드웨어의 본체와 소프트의 판매비율의 집계가 대부분 1:1.02에서 1:1.03정도이기 때문에 이 비율대로라면 게임큐브의 3일간판매량은 16만대정도로 비슷하게 맞아떨어진다.

곧 패미통이 집계한 하드웨어 판매량이 발표되겠지만 30만대라는 숫자는 절대로 나올 수 없는 것이 분명해졌다. 이로서 게임큐브의 첫출발은 `예상외의 부진`이라는 결론이 나오게 되었다.

<게임메카 금강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