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과 텐센트가 합작하는 온라인 FPS 기대작 ‘콜 오브 듀티 온라인’의 신규 영상이 공개됐다. 실제 플레이 장면을 담은 이번 영상은 게임에 등장하는 다양한 맵과 무기 시스템 등 세부적인 정보를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콜 오브 듀티 온라인'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유튜브)
액티비전과 텐센트가 합작하는 온라인 FPS 기대작 ‘콜 오브 듀티 온라인’의 신규 영상이 공개됐다. 실제 플레이 장면을 담은 이번 영상은 게임에 등장하는 다양한 맵과 무기 시스템 등 세부적인 정보를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텐센트는 30일, ‘콜 오브 듀티 온라인’이 테스트를 시작하며 새로운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소개되는 내용은 게임에 등장하는 맵이다. 영상을 통해 총 7종의 맵을 살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빠른 전개속도가 돋보이는 전투 플레이를 살펴볼 수 있다.
영상 후반에는 보다 세부적인 정보가 소개된다. 필요한 총기를 구매하는 방법이나 목표물 파괴와 같은 미션 수행 내용 등이 담겨 있다. 텐센트는 테스트를 맞이해 온라인을 통해 ‘콜 오브 듀티’를 처음 접하는 유저를 위한 가이드 페이지를 열어 게임에 대한 플레이어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콜 오브 듀티 온라인’은 액티비전과 텐센트가 공동으로 제작 중인 온라인 FPS다. 게임은 크게 시나리오를 따라 게임을 진행하는 ‘스토리 미션 모드’와 양 진영으로 나뉘어 대규모 교전을 벌이는 RVR 모드, 마지막으로 통상적인 온라인 FPS처럼 다수의 유저들과 경쟁하는 멀티플레이 모드로 나뉜다. 이 중, 스토리 미션 모드는 ‘콜 오브 듀티’의 1편과 2편 사이를 시대적 배경으로 삼아 태스크 포스 141의 설립부터 5년 간의 이야기를 다룬다.
북미, 유럽 등에서 높은 명성을 얻어온 ‘콜 오브 듀티’가 중국 시장에서 어떠한 평가를 받을 것인가가 주요 관심사로 떠오른다. 일단 게임에 대한 사전 기대감은 높다. 지난 4월 중국의 유력 게임전문사이트 17173.com이 주최한 월드 게임 그랜드 세리모니 2013에서 ‘콜 오브 듀티 온라인’은 10대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힌 바 있다. 여기에 ‘크로스 파이어’, ‘스페셜포스’ 등 중국에서 선전한 한국 온라인 FPS와의 대결 구도 역시 주목할 부분이다.
‘콜 오브 듀티 온라인’은 현재 중국에서 테스트 중에 있으며, 정식 서비스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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