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는 2013년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액 257억원에 영업이익 49억원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KTH의 지난 1분기 매출액은 257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7.9%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49억원 적자로 전년 동기대비 62% 가량 적자폭이 상승했다
▲ KTH의 2013년 1분기 실적
KTH는 2013년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액 257억원에 영업이익 49억원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KTH의 지난 1분기 매출액은 257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7.9%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49억원 적자로 전년 동기대비 62% 가량 적자폭이 상승했다.
사측은 이번 실적에 대해 지난해 7월 포털 파란 종료로 인한 포털사업 매출 감소 및 온라인 게임 매출 감소와 1분기 사업합리화 등으로 인한 일시적 비용 상승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KTH는 수익성과 성장성이 부진한 일부 모바일 앱 서비스를 종료하는 등 사업합리화에 나서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올해 흑자전환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KTH는 지난 30일 자사의 게임포털 '올스타' 의 모든 게임 서비스를 종료하며 게임사업을 대폭 축소했으며, 이와 함께 '십이지천 2', '적벽', '와인드업' 등의 온라인게임과 웹게임들의 서비스도 함께 종료되었다. KTH는 향후 영국 스포츠인터렉티브와 공동 개발 중인 '풋볼매니저 온라인' 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