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가 연말까지 전 장르를 아우르는 모바일게임 신작을 30개 이상 출시할 계획이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오늘(14일) 2013년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2분기 및 올 한해 모바일게임 라인업 수와 기대작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 위메이드 출시 예정작 '달을 삼킨 늑대' 지스타 2012 시연 영상

▲ 위메이드 출시 예정작 '달을 삼킨 늑대' 지스타 2012 시연 영상
위메이드가 연말까지 전 장르를 아우르는 모바일게임 신작을 30개 이상 출시할 계획이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오늘(14일) 2013년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2분기 및 올 한해 모바일게임 라인업 수와 기대작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위메이드는 2분기 들어 3종의 신작을 공개했고, 앞으로 10종을 추가 출시할 계획이다. 게임의 완성도나 시장 상황에 따라 출시 시기의 변동이 있을 수 있어 수치는 가변적이나, 연말까지 예상 라인업은 약 30종~40종에 이른다.
지금까지는 캐주얼게임이 대부분을 차지했으나, 향후 출시될 타이틀은 전체적으로 캐주얼 뿐 아니라 하드코어 미드코어가 많이 늘어난다고 볼 수 있다.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출시하고, 내부 개발작은 특히 미드코어나 하드코어 게임이 주를 이룰 전망이다.
위메이드는 하반기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전체적으로 미드코어 및 하드코어한 게임의 시장 점유율 상승을 예측하며, 내부 스튜디오에서 오랜 기간 개발해 온 코어게임을 선보일 것이라 밝혔다. 이 중에는 지난 지스타에서 발표된 기대작 ‘달을 삼킨 늑대’도 2분기 출시작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3분기 이후로는 더 많은 코어 타이틀이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위메이드는 기존 인기 타이틀 대부분이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의 게임하기 플랫폼을 통해 출시돼 큰 성공을 이끌어 온 만큼, 신작 출시도 카카오를 통해 이루어질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게임의 성격과 시장 상황에 따라 메시징 플랫폼과 시너지가 약한 게임은 단독 출시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위메이드 김남철 대표는 “앞으로 론칭할 게임은 ARPU가 높은 하드코어 게임으로 이루어져있다”며, “실질적으로 본사 게임이 수년간 준비해온 것들이 나오게 되면 자체 이익률이나 경쟁률은 훨씬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 꽤 부드럽게 움직이는 캐릭터

▲ 화려하고 멋진 전투 연출들이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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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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