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키에이지' 유저가 NPC 의상을 본뜬 작품을 패션쇼에 출품해 화제다 (사진 제공: 엑스엘게임즈)
게임에 존재하는 의상을 실제로 만들어 패션쇼에 출품한 유저가 있어 화제다. 엑스엘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 '아키에이지'의 유저인 김정수 학생이 지난 14일 세종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세종대학교 패션 디자인학과 오뜨 쿠튀르 의상 패션쇼에 아키에이지 NPC ‘누이 여신상 신관’의 의상을 본뜬 작품을 출품하였다.
‘리디오스’라는 필명으로 아키에이지 게임 내 소식을 전하는 유저 기자단으로도 활동 중인 김정수 학생은 지난달 기자단 모임에서 5월 중 열릴 패션쇼에 '아키에이지' 의상을 출품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후 의상 제작에 착수했다. 의상 제작을 위해 엑스엘게임즈로부터 해당 의상에 대한 상세한 자료를 제공받고 공식 홈페이지에 의상 제작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아키에이지' NPC 의상을 제작한 김정수 학생은 “자연과 유니버스가 콘셉트인 이번 패션쇼에 평소 즐기는 '아키에이지'의 의상을 올려 보고 싶었고, 신관 의상이 콘셉트와 적합해 보여 제작하게 됐다. 제작 과정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좋아하는 게임의 의상을 실제로 제작하고 런웨이까지 올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성공적으로 패션쇼를 마친 김정수 학생은 해당 의상을 엑스엘게임즈 측에 기증할 의사를 밝혔다.
엑스엘게임즈의 양종근 AD는 “유저가 만들어가는 아키에이지의 콘셉트처럼 게임 의상을 유저 분께서 실제로 직접 구현해 주셔서 무척 놀랍고 감격스럽다. 의상은 회사 회의실에 전시할 예정이며 이는 게임 개발에 큰 동기 부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아키에이지'는 석가탄신일을 맞아 오늘(15일)부터 진행 중인 ‘부처핸섭 이벤트’를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아키에이지' 공식 홈페이지(http://www.ArcheAg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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