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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참여한 아키에이지 블록체인 버전, 7월 글로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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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키월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는 오는 7월에 아키에이지 블록체인 버전인 아키월드를 글로벌에 출시한다. 아키월드에는 NFT가 적용되며, 엑스엘게임즈 송재경 대표가 개발에 직접 참여한다. 

기존 게임에서 유저 소유권이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던 주요 아이템/자산/캐릭터 소유권을 게이머에게 준다. 아키에이지 하우징 시스템을 토대로 토지, 집은 물론 소환수, 탈 것, 장비 등을 NFT로 소유하고 거래할 수 있다. 엑스엘게임즈는 회사 이익을 위해 게임 밸런스에 영향을 주는 행위를 하지 않을 계획이라 덧붙였다.

아키월드 경제 시스템은 카카오게임즈 산하 보라체인에 발행하는 게임 토큰 블루솔트(BSLT)와 게임 내 메인 재화 아키움을 주축으로 한다. 게임 내 여러 활동을 통해 아키움을 획득할 수 있고, 이를 캐릭터 성장 재료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게임 내 거래소에서 블루솔트를 기반으로 아키움을 거래할 수 있고, 블루솔트는 보라를 통해 획득/교환할 수 있다.

엑스엘게임즈는 14일부터 23일까지 아키월드 사전등록을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3월 28일에 아키월드 공식 팬덤 카드 NFT 1차 민팅 기회를 제공한다. 팬덤 카드 NFT는 아키에이지 고유 종족 남/여 카드 총 2,600장과 야타, 페피, 모오 25장을 무작위로 제공한다.

엑스엘게임즈 최관호 공동대표는 "보라 플랫폼이 제공하는 환경 위에서 인게임 토큰과 NFT의 유동성을 높일 계획이다. 회사는 최소한의 플랫폼을 제공하고, 모든 거래는 유저간 자유롭게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해, 진정한 유저 중심의 게임 내 경제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3월 1차 NFT 민팅을 시작으로 7월 아키월드 정식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게이머들의 성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아키월드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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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엑스엘게임즈
게임소개
'아키에이지'는 첫 번째라는 의미의 'Arche'와 시대라는 뜻의 'Age'를 합친 제목의 MMORPG로, 크라이 엔진 3를 기반으로 개발된 게임이다. 누이안과 하리하란 동맹간 갈등을 그린 '아키에이지'는 가상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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