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이 지난 17~18일 ‘전국 가족 e스포츠 대회’에서 건전한 게임문화 이용방법 교육을 위한 부스를 운영한 데 이어 20일 서울 대명초등학교에서 첫 수업을 갖고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일 서울 대명초등학교에서 올해 첫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수업을 열고 학생들이 건전하고 즐겁게 게임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게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교육을 실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2007년부터 진행돼온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은 교육을 신청한 전국 초·중학교 건전한 게임문화를 위한 전문강사를 파견해 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KT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더욱 우수한 전문 강사를 대폭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2013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은 올해 1,000개 학교, 13만 명의 초·중학생을 찾아갈 계획이다. 수업 신청은 오는 12월까지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홈페이지(www.gschool.or.kr)에서 하면 된다. 지난 4월부터 진행된 참가학교 모집에서는 신청 시작 2주 만에 980여 개교, 14만여 명이 신청해 이 교육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나타냈다.
한편, 지난 17~18일에는 용산역 아이파크몰 앞 광장에서 개최된‘전국 가족 e스포츠대회(e-Sports Festival)’에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부스를 설치해 건전한 게임문화 이용방법을 안내하는 한편, 온라인 자가 진단 서비스(청소년 게임행동 종합진단 척도)를 통해 게임 과몰입 여부를 측정하고 이에 따른 상담도 진행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은 아동 및 청소년의 게임 과몰입을 조기예방하고 건전한 게임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이라며 “게임의 순기능을 강화할 뿐 아니라 학교폭력, 따돌림 등 문제를 예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게임 과몰입 예방 및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이외에 게임 과몰입 전문상담사를 배치해 과몰입 예방 교육을 시행하는 Wee 센터 운영과 함께 청소년의 게임 과몰입 실태를 파악하는 ‘게임 과몰입 종합실태조사’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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