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게임M’은 엔터메이트의 기존 온라인 게임 플랫폼인 ‘아이러브게임’에 모바일의 약자 ‘M’을 결합하여 만든 명칭으로, 앞으로 런칭 될 모바일 게임의 정보 및 소식, 다양한 이벤트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 엔터메이트가 오픈한 공식 페이스북 '아이러브게임M' (사진제공: 엔터메이트)

▲ 엔터메이트가 오픈한 공식 페이스북 '아이러브게임M' (사진제공: 엔터메이트)
엔터메이트가 금일(21일) 모바일 게임 공식 페이스북인 ‘아이러브게임M’을 오픈했다.
‘아이러브게임M’은 엔터메이트의 기존 온라인 게임 플랫폼인 ‘아이러브게임’에 모바일의 약자 ‘M’을 결합하여 만든 명칭으로, 앞으로 런칭 될 모바일 게임의 정보 및 소식, 다양한 이벤트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는 “첫 모바일 타이틀인 아이러브삼국지 런칭을 앞두고 모바일 유저들과의 소통의 장을 확대하기 위해 모바일 전용 페이스북을 개설했다. 아이러브게임M 페이스북을 통해 첫 타이틀인 아이러브삼국지를 시작으로, 올 한해 준비중인 다양한 모바일 게임 소식으로 찾아 뵐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엔터메이트의 모바일 첫 타이틀인 ‘아이러브삼국지’는 이달 내 구글 플레이마켓과 IOS를 통해 동시 런칭 예정이며, 모바일 게임의 다양한 소식은 공식 페이스북 ‘아이러게임M(http://www.facebook.com/ilovegame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