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인터넷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피크네코가 개발한 밀리터리 소셜네트워크게임 '워스토리 for Kakao'의 베트남, 인도네시아 현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동남아 2개국 서비스는 카카오의 게임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언어 및 시스템 등 현지화 작업을 마친 상태로, 이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현지 이용자들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 동남아 서비스를 시작한 '워스토리 for Kakao' (사진제공: 네오위즈인터넷)

▲ 동남아 서비스를 시작한 '워스토리 for Kakao' (사진제공: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인터넷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피크네코가 개발한 밀리터리 소셜네트워크게임 '워스토리 for Kakao'의 베트남, 인도네시아 현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동남아 2개국 서비스는 카카오의 게임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언어 및 시스템 등 현지화 작업을 마친 상태로, 이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현지 이용자들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네오위즈인터넷 김동균 사업팀장은 “카카오와 함께 게임의 해외 서비스를 진행하게 돼 기쁘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서비스가 ‘워스토리 for Kakao’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첫 걸음인 만큼 서비스 노하우를 집중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워스토리 for Kakao’는 카카오 게임 최초의 밀리터리 SNG로,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 서비스되며 국내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여성 이용자 중심의 농장 경영 방식 SNG에서 벗어나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군대 육성과 다양한 전투 플레이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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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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