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9회 전국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 예선전을 진행하는 넷마블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은 국립특수교육원, 한국국립복지대학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제9회 전국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 특수학급 부문 예선전을 실시한다.
올해로 9년째 개최하고 있는 ‘전국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는 게임의 우수한 교육 기능성을 활용해 장애학생의 정보화 능력 신장 및 건전한 여가생활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목적으로 실시되는 대회다.
오는 4일부터 약 4주간 진행되는 이번 예선전은 경남지역을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서울, 부산, 강원 등 전국 17개 시ㆍ도에서 총 24회의 경기가 개최된다.
이번 예선전은 전국 특수학급 부문의 본선 진출자를 뽑는 경기로 장애학생 256명과 일반학생 64여명 및 학부모 9명 등 총 329명(216팀)이 선수로 참가하며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와 축구게임 '차구차구', 캐주얼온라인게임 '모두의 마블' 등 4개 종목을 게임 특성에 따라 개인전과 팀전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특히 '모두의 마블'은 장애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경기에 출전하고 '마구마구'는 장애학생과 일반학생이 한 팀을 이뤄 경기를 치루는 등 e스포츠대회의 참된 취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CJ E&M 넷마블 조영기 부문대표는 “전국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는 장애학생들이 장애라는 제약을 극복하고 사회와 소통하며 즐거움을 함께 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라며, “1년간 열심히 준비해온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친구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9회 전국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 결승전은 더케이서울호텔(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9월 3일과 4일 양일간 치러질 예정이며, 이번 지역 예선을 통과한 87개 팀과 전국 특수학교 대표로 출전하는 100개 팀이 출전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결승 게임종목은 예선 게임종목 4개 종목과 프리스타일2, Wii 스포츠(양궁), 오델로 등이 추가되며, 이 기간 동안 ‘제11회 전국특수교육정보화 대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CJ E&M 넷마블은 ▲장애 없는 세상 ▲아이들의 미래 ▲가족과의 소통 등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온ㆍ오프라인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장애 없는 세상’을 위해서 2008년부터 전국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 게임여가문화체험관, 게임 내 장애우 돕기 캠페인 등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click.knis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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