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레마켓으로 출시된 '모비클프로야구2013' (사진제공: 모비클)
모비클은 신작 야구 게임 ‘모비클프로야구2013’을 올레마켓에 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모비클프로야구2013’은 야구 게임 본연의 재미를 잘 살려낸 정통성이 강한 모바일 게임으로 KBO 공식일정과 대진표를 적용한 한국형 리얼리티가 특징이다.
‘모비클프로야구2013’은 8,000여개의 방대한 카드 데이터를 기반한 강력한 선수카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간단한 조작과 빠른 진행 속도로 이용자들이 쉽게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역대 레전드 팀과의 한판승부는 과거 잊지 못할 경기의 추억이 있는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모비클프로야구2013’은 한국 프로야구를 즐기는 팬들에게 안성맞춤인 야구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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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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