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드 포 스피드'가 새로운 레이싱경험을 제공할 준비를 마쳤다. EA는 11일(현지시간) E3 컨퍼런스를 통해 '니드 포 스피드' 신작 '니드 포 스피드: 라이벌'의 정보를 공개했다. 게임 진행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실제 플레이영상의 시연이 이어졌으며, '라이벌'이라는 부제와 어울리는 대결구도에 초점을 맞춰졌다
▲ E3에서 공개된 '니드 포 스피드: 라이벌'의 실제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PS360HD)
EA는 11일(현지시간) E3 컨퍼런스를 통해 ‘니드 포 스피드’ 신작 ‘니드 포 스피드: 라이벌’의 정보를 공개했다.
‘니드 포 스피드: 라이벌’은 행사장을 통해 실제 플레이 시연이 이루어졌으며, 라이벌이라는 부제와 어울리게 대결구도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한 유저가 게임을 진행하면서 이벤트 구간을 지나면 레이스가 시작되는데, 이때 다른 싱글 플레이 유저가 그 대결에 난입할 수 있다. 마치 AI와 대결하는 것 같은 자연스러운 대결구도를 형성해 멀티 플레이가 끊임없이 발생할 수 있도록 게임을 기획한 셈이다.
‘니드 포 스피드: 라이벌’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플레이가 가능하며, 협동과 싱글, 멀티플레이 등 기본적인 모드를 전부 지원한다. 출시일은 11월 19일이며 PC, PS3, PS4, Xbox360, Xbox One으로 출시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새 콘텐츠도 개발, 일랜시아 리플레이는 '리마스터'가 아니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