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차티드’의 개발사 너티독의 차기작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새로운 영상이 E3 2013을 통해 공개됐다. 특히 ‘더 라스트 오브 어스’는 출시 이전부터 PS3 타이틀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 '더 라스트 오브 어스' E3 2013 영상
‘언차티드’의 개발사 너티독의 차기작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새로운 영상이 E3 2013을 통해 공개됐다. 특히 ‘더 라스트 오브 어스’는 출시 이전부터 PS3 타이틀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소니는 6월 10일(북미 기준) 자사의 E3 2013 기자간담회를 통해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현장에서 소니는 ‘올해의 게임’에 오를 강력한 후보라고 소개하며 ‘더 라스트 오브 어스’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는 전염병에 물든 황폐한 도시에서 살아남기 위한 ‘조엘’과 ‘엘리’의 여정에 초점을 맞춘다. 특히 생존을 위해 필요하다면 다른 사람을 희생시키는 것도 감수해야 할 정도로 게임 속 세계관은 음울하다. 영상을 통해 어두운 배경스토리와 ‘조엘’과 ‘엘리’의 콤비 액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는 6월 14일 PS3 독점으로 국내에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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