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린 기린 그림'의 개발사 어썸피스는 국내 최초의 한글 스크래블 게임 '퍼즐앤두더지 for kakao'를 오늘(1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퍼즐앤두더지'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한글 스크래블 장르로, 한글을 이용하여 퍼즐을 조합하고 단어를 만드는 스마트 보드게임이다


▲ 국내 최초 스크래블 퍼즐 게임 '퍼즐앤두더지' (사진제공: 어썸피스)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의 개발사 어썸피스는 국내 최초의 한글 스크래블 게임 ‘퍼즐앤두더지 for kakao’를 오늘(1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퍼즐앤두더지’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한글 스크래블 장르로, 한글을 이용하여 퍼즐을 조합하고 단어를 만드는 스마트 보드게임이다. 이 게임은 유적탐사를 방해하는 두더지를 물리치기 위해 한글 단어 퍼즐을 완성하는 것이 목적으로, 빠른 두뇌회전과 순발력이 요구된다.
‘퍼즐앤두더지 for Kakao’는 단계마다 특별한 단어 테마와 함께 총 100여 종의 두더지가 등장한다. 4글자 이상의 단어를 맞추면 피버 모드가 발동되며, 해당 시간 동안 연타를 실행하면 더욱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게임 출시를 기념하여 매일 정해진 시간대에 게임 아이템의 드롭률이 높아지는 버닝타임 이벤트와 상점 내 모든 게임 아이템을 제약 없이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무제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어썸피스 김재우 대표는 “국내에서 아직 생소한 스크래블 게임이지만 한글 단어 조합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게임의 순기능인 재미와 두뇌개발 등의 교육적 차원이 결합되어 새로운 재미를 느끼실 수 있으니 많은 이용 부탁 드린다”고 출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어썸피스는 2010년부터 스마일게이트가 청년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진행한 SGM(스마일게이트멤버십)에서 아이디어와 기술, 게임 창작에 대한 열정을 인정받아 1기 수료로 창업을 하게 된 모바일 게임 전문 기업이다. 국내 9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내가 그린 기린 그림’과 그림을 그리고 문제를 맞추는 ‘그림으로 말해요’, 귀여운 캐릭터를 등장시킨 횡스크롤 게임 ‘펠리컨 폴 for kakao’ 등 스마트폰 게임을 출시해 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