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캐주얼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에서 기획 단계의 콘텐츠를 미리 선보이고, 개발 방향에 대한 유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개발 채널’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개발 채널에는 누구나 접속 가능하며, 현재 카트라이더 개발팀이 기획 중인 중간 단계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 유저 참여 가능한 '개발채널'을 오픈한 카트라이더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캐주얼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에서 기획 단계의 콘텐츠를 미리 선보이고, 개발 방향에 대한 유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개발 채널’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개발 채널에는 누구나 접속 가능하며, 현재 카트라이더 개발팀이 기획 중인 중간 단계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개발 채널 내 콘텐츠는 단계적으로 업데이트되며, 첫 번째로 ‘속도’ 및 ‘부스터 시스템’ 등이 변경된 ‘스피드전’ 모드를 시작으로, 기능이 추가된 ‘아이템전’ 모드, 새로운 형태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등이 차례로 추가된다.
유저는 공식 홈페이지(http://kart.nexon.com)에 신설된 ‘개발 참여’ 게시판에서 개발 채널의 콘텐츠가 수정 및 보완됐으면 하는 사항들을 남겨 개발진에 전달할 수 있고, 함께 진행되는 설문조사를 통해 콘텐츠에 대한 만족도 평가도 가능하다.
넥슨은 개발 참여 게시판에 의견을 남기거나 설문조사에 응한 유저들 중 추첨해 ‘뉴(New) 연습 카트(30일, 50일, 100일)’ 아이템을 총 1250명에게, ‘플라잉 너굴’ 펫(Pet) 아이템을 총 7명에게 지급한다.
카트라이더 개발을 총괄하는 넥슨 김진수 팀장은 “개발단계에서부터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다면 보다 높은 콘텐츠가 탄생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소통의 움직임이 하반기 예정된 대규모 업데이트의 중요한 뿌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카트라이더는 전국민의 3분의 1인 1,800만 명이 즐기는 국민 캐주얼 레이싱 게임으로, 서비스 초창기 최고 동시접속자수 22만 명을 기록하는 등 레이싱 게임으로서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긴 바 있다. 현재 국내 외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에 진출, 인기리에 서비스되며 전세계 2억 7천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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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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