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뽑기 캐치샵’은 ‘유에프오 캐쳐’라는 새로운 게임명으로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등 137개국에 영어와 일본어 버전으로 구글 플레이를 통해 동시 출시됐으며, 네오싸이언이 직접 현지 서비스를 맡았다

▲ 금일(24일)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인형뽑기 캐치샵' (사진제공: 네오싸이언)

▲ 금일(24일)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인형뽑기 캐치샵' (사진제공: 네오싸이언)
모바일 콘텐츠 전문 기업 네오싸이언은 모바일 아케이드게임 ‘인형뽑기 캐치샵’의 글로벌 서비스를 금일(24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형뽑기 캐치샵’은 ‘유에프오 캐쳐’라는 새로운 게임명으로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등 137개국에 영어와 일본어 버전으로 구글 플레이를 통해 동시 출시됐으며, 네오싸이언이 직접 현지 서비스를 맡았다.
획득한 인형으로 온라인 쇼핑몰 할인쿠폰을 획득했던 국내 서비스 방식에서 벗어나 ‘유에프오 캐쳐’는 플레이를 통해 집게를 업그레이드시키고 게임 내 유용한 유료 아이템을 제공하는 형식으로 변경돼 게임의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
‘유에프오 캐쳐’는 오프라인 인형뽑기처럼 방향키로 집게 위치를 이동해 목표 인형을 조준하고, 잡기 버튼을 눌러 인형을 잡는 직관적인 터치 스크린 조작 방식으로 실감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다른 유저와 인형뽑기 대결을 펼치는 ‘도전모드’, 획득한 인형을 수집하는 ‘콜렉션’ 기능 등 다양한 기능 즐길 거리가 더해져 오프라인 인형뽑기와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기타무라 요시노리 네오싸이언 대표는 “인형뽑기 캐치샵이 국내 서비스에 이어 ‘유에프오 캐쳐’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안정화된 서비스와 입증된 게임성으로 해외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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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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