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엔씨소프트의 곤충백과 시리즈 신작 '물과 들에 사는 곤충'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엔씨 아이액션북 곤충백과 시리즈의 3편인 ‘물과 들에 사는 곤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27일 출시했다.
‘물과 들에 사는 곤충’은 곤충백과 시리즈의 완결 편으로 맑은 물가와 넓은 들에 사는 물장군, 물방개, 소금쟁이, 잠자리, 벌, 사마귀 등 다양한 곤충을 소개한 아이패드 전용 인터렉션 백과다.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제공하고 검수한 90종 이상의 생태영상과 사진에 전문 성우의 내레이션 더빙이 더해져 아직 글을 깨우치지 못한 유아들을 비롯해 누구나 보고 듣고, 만지며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앱은 곤충 생태지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곤충 이야기’, OX와 사진퀴즈로 학습한 정보를 다시 한번 배우는 ‘퀴즈퀴즈’, 직접 채집한 곤충의 사진을 찍고 일지를 작성하는 ‘관찰일지’ 등의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으며, 곤충을 모양과 색깔 별로 찾아볼 수 있는 ‘검색기능’도 지원한다.
‘물과 들에 사는 곤충’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할인된 가격인 $3.99에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엔씨 아이액션북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와 페이스북 팬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엔씨 아이액션북 곤충백과 시리즈의 1편 ‘숲에서 만난 곤충’은 애플 앱스토어 ‘2012년을 빛낸 최고작’, 미국 워싱턴포스트지 ‘최고 아동용 앱 (Best Apps for Kids)’, 아시아 스마트폰 앱 콘테스트 은상을 수상한 바 있고, 2편 '우리동네 곤충친구'는 올해 초 상영된 애플 아이패드 TV 광고에 소개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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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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