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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토) 영등포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월드오브탱크 오픈 시즌 결승전이 열렸다. 이번 오픈 시즌 결승전은 한국 최초로 열린 월드오브탱크 결승전답게 수많은 전차장들이 모여 결승전 현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이날 행사에는 가수 '시크릿' 이 오프닝 무대를 빛냈고, 결승전에 진출한 'DRAKI'와 'DRAKI-헤츨링의 반란'의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다.
월드오브탱크 게임메카에서는 한국 최초로 열린 월드오브탱크 결승전의 뜨거운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 월드오브탱크 결승전이 열린 영등포 타임스퀘어 현장
▲ 결승전을 보기 위해 많은 팬들이 타임스퀘어를 방문했다
▲ 아버지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선수의 가족들
▲ 수많은 전차장들이 현장에서 경기를 관람했다
▲ 경기 전 각오를 말하는 선수들
▲ 경기가 시작되기 직전의 모습
▲ 시크릿보다도 59식을 원하는 전차장

▲ 결승전에 앞서 준비중인 선수들

▲ 긴장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워게이밍 코리아 박찬국 대표이사가 본사에서 방문한 스텝과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 워게이밍 코리아 박찬국 대표이사의 시상
▲ 우승의 기쁨이 담긴 트로피 키스
▲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글: 게임메카 박진욱 기자(리번, wall5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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