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오브 탱크’, 11일 국내 서버에 ‘클랜전’ 전격 도입
[사진설명] 오는 11일 ‘월드 오브 탱크’ 국내 서버에 추가되는 클랜전의 전장이 될 북유럽 지역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오는 11일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World of Tanks)에 ‘클랜전(Clan war)’이 국내에 첫 도입된다고 밝혔다. ‘월드 오브 탱크’의 ‘클랜전’은 기본적인 전투 시스템과 같이 15대 15로 진행되며, 클랜간 최고의 전술과 전략 대결을 펼칠 수 있는 최종 콘텐츠다. 단지 전투력 뿐 아니라 전략적 외교나 맵의 전술 등 다양한 요소가 결합된 핵심적 재미를 제공하며 게임 내에서의 전투를 통해 세계지도에서 영토를 점령하고 골드를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어떤 영토를 얼마나 점령하고 있는지에 따라 그 클랜의 세력과 규모를 알 수 있다. ‘월드 오브 탱크’ 국내 서버에서 ‘클랜전’을 펼치게 될 전장으로는 100여 개의 영토가 존재하는 북유럽 지역이 채택되었다. 북유럽 지역은 2개의 시간대로 나뉘어 각각 밤 10시와 11시에 전투가 시작되며 7월 11일부터 8월 7일까지 총 4주간은 8단계 전차까지만 참여가 가능하다. 8월 7일 오전 11시 이후로는 무제한으로 참여가 가능해 10단계 전차로도 참여할 수 있다. 국내 게이머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만큼 보다 많은 게이머들이 ‘클랜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작일인 11일에는 특별한 규칙인 ‘작전명: 세계의 분열’이 적용되어 모든 영토가 상륙 신청을 할 수 있는 상륙지로 변경된다. 당일 하룻동안 모든 클랜들은 원하는 영토에 상륙 신청을 하고 다른 클랜들과 소유권을 두고 전투를 벌일 수 있다. 워게이밍코리아 김병수 마케팅이사는 “’월드 오브 탱크’의 핵심적인 재미를 즐길 수 있는 ‘클랜전’이 드디어 국내에도 도입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여러 클랜들과 서로 실력을 겨눌 수 있고 외교와 약탈, 지역적 전술 등 전략적 재미가 극대화된 ‘월드 오브 탱크’의 ‘클랜전’에 많은 게이머들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오는 11일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World of Tanks)에 ‘클랜전(Clan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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