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통해 ‘아니메 엑스포 2013’에 등장한 ‘리그 오브 레전드’ 코스튬 플레이어들의 모습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케이틀린’, ‘티모’, ‘세주아니’, ‘미스포춘’, ‘카타리나’, ‘아트록스’, ‘피들스틱’ 등, 게임에 등장하는 다양한 챔피언으로 분한 전시회 참가자들이 영상에 등장한다
▲ 아니메 엑스포 2013 '리그 오브 레전드' 코스튬 플레이 소개 영상 (영상출처: 유튜브)
북미의 만화, 애니메이션 전문 전시회 아니메 엑스포(Anime Expo)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코스튬 플레이가 공개됐다.
영상을 통해 ‘아니메 엑스포 2013’에 등장한 ‘리그 오브 레전드’ 코스튬 플레이어들의 모습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케이틀린’, ‘티모’, ‘세주아니’, ‘미스포춘’, ‘카타리나’, ‘아트록스’, ‘피들스틱’ 등, 게임에 등장하는 다양한 챔피언으로 분한 전시회 참가자들이 영상에 등장한다. 특히 캐릭터의 외형을 최대한 살린 완성도 높은 복장이 눈길을 끈다.
아니메 엑스포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발전을 위한 모임(The Society for the Promotion of Japan Animation)이 주최하는 행사로 북미를 대표하는 만화, 애니메이션 전시회로 손꼽힌다. 1992년부터 매년 열린 ‘아니메 엑스포’는 가장 무도회와 뮤직비디오 콘테스트, 패션쇼 등이 주요 프로그램으로 자리한다. 전시회를 방문하는 일반 참가자들은 다양한 코스튬 플레이를 선보이며 적극적으로 행사를 즐긴다.
아니메 엑스포 2013은 지난 7월 4일부터 7월 7일까지 사흘 동안 LA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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