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탱크’의 Xbox360 버전인 ‘월드 오브 탱크: Xbox 에디션’이 게임물등급위원회의 등급심의를 통과했다. 즉, 게임의 국내 정식 출시가 머지 않았다는 것이다. 게임물등급위원회는 7월 10일 ‘월드 오브 탱크: Xbox 에디션’에 대한 등급분류를 완료했음을 알렸다

▲ '월드 오브 탱크: Xbox 에디션' 등급결정내용 (사진출처: 게임물등급위원회 공식 홈페이지)
‘월드 오브 탱크’의 Xbox360 버전인 ‘월드 오브 탱크: Xbox 에디션’이 게임물등급위원회의 등급심의를 통과했다. 즉, 게임의 국내 정식 출시가 머지 않았다는 것이다.
게임물등급위원회는 7월 10일 ‘월드 오브 탱크: Xbox 에디션’에 대한 등급분류를 완료했음을 알렸다. ‘월드 오브 탱크: Xbox 에디션’은 Xbox360을 통해 서비스되며, 온라인 버전과 동일하게 전체 이용가 판정을 받았다.
지난 E3 2013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 ‘월드 오브 탱크: Xbox 에디션’은 Xbox LIVE를 통해 서비스되는 다운로드 전용 게임으로, 콘솔에서 플레이하기 적합하게 튜닝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본래 키보드와 마우스를 이용하는 조작법을 게임 패드에 최적화시키는 작업이 진행됐다.
‘월드 오브 탱크: Xbox 에디션’은 Xbox LIVE 골드 멤버쉽 회원 전용으로 제공되며, 부분유료화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6월에는 북미와 캐나다의 13세 이상 이용자에 한해 게임의 베타테스터를 모집한 바 있다.
‘월드 오브 탱크: Xbox 에디션’은 올해 여름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 정식 발매일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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