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리그제가 도입되어 출시된 '패왕전-삼국지 천하제패W' (사진제공: 엔타즈)
모바일 게임 개발 업체 엔타즈가 18일 자사의 전략 소셜네트워크게임 ‘삼국지 천하제패w’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패왕전-삼국지 천하제패W’를 이동통신 3사 마켓을 통해 론칭한다고 밝혔다.
엔타즈는 지난 해 3월 출시된 이래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삼국지 천하제패W’에 시즌 등급 리그제를 도입, 매 시즌마다 최강의 자리를 놓고 전투를 벌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한 ‘패왕전-삼국지 천하제패W’를 새롭게 선보인다.
시즌 등급 리그제가 도입되면서 유저들은 각 등급별로 경합을 벌이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신규 유저가 느낄 수 있는 진입장벽이 대폭 낮아졌다. 또한 매 시즌 전투 결과에 따라 현금 1천 만 원 상당의 상품을 제공하는 등 경품 이벤트를 강화, 유저들에게 강한 동기를 부여하여 게임의 몰입도가 한층 높아졌다.
이와 함께 상대와 전략에 따라 다양한 진형과 군단을 구축할 수 있도록 했으며, 6종의 장수 병종, 20가지의 병종 스킬트리를 통해 병종 육성의 전략성을 강화했다. 400여 장의 다양한 카드 및 기간 한정형 특별카드 등 카드 콘텐츠를 강화하여 보다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길드 시스템을 통해 5만 명이 넘는 공식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유저 간의 친목 도모와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꾀하였다.
삼국지 천하제패W 운영팀에서는 “삼국지 천하제패W는 지난 1년 4개월 간 폭넓은 사랑을 받은 검증 받은 게임이다. 시즌 등급 리그제 도입을 통해 신규 유저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매 시즌 10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유저에게 지급, 유저들이 보다 흥미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한편 엔타즈는 ‘패왕전-삼국지 천하제패W’의 론칭을 기념하여 오는 23일까지 게임을 내려 받는 유저 가운데 매일 50명을 추첨, 게임 캐쉬 1100금자(1만 원 상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패왕전-삼국지 천하제패W’는 티스토어, 올레마켓, 유플러스 앱마켓을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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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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