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텍코리아(대표 신한기)는 성능이 업그레이드
된 신형 슬림 AH-IPS 패널과 멀티포트를 적용해 확장성을 높인 `야마카시 DS270 IPS
끝판왕’을 출시한다.
야마카시 DS270 IPS 끝판왕은 신형 AH-IPS패널을 적용한
제품으로 베젤 두께가 기존 모델보다 훨씬 얇아졌다. 75% 반사율의 저반사 코팅을
채택 눈부심을 줄여준다. 16:9 비율의 2560 x 1440 해상도를 지원하는 이 모니터는 창을
여러 개 띄워도 겹치는 부분이 없어 업무 효율이 높다. 구형 노트북도 D-SUB
포트를
통해 2560 x 1440 해상도를 사용할 수 있다.
구형 패널 대비 밝기가 16%
좋아져 선명한 화질을 감상할 수 있다. 6ms의 빠른 응답속도는 전환이 빠른 동영상
등을 볼 때 잔상이 남지 않으며, 직관적인 OSD는 간단한 조정만으로 설정을 쉽게
바꿀 수 있다.
틸트 기능을 갖춘 스탠드는 앞뒤로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후면에 장착된 스피커(좌2W+우2W)를 통해 사운드를 전달, 별도로 스피커를 구매할
필요가 없다. HDMI, 듀얼링크DVI, D-SUB 등 다양한 입력포트를 갖춰 구형 그래픽카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변기기를 쉽게 연결할 수 있다. 스피커 인아웃 잭을 갖춰 스피커
자체로도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별도로 스피커를 연결할 수도 있다.
바이텍
관계자는 “신형 패널을 채택한 27형 멀티 모니터를 저렴한 가격에 출시해 신제품을 기다리던
소비자들에게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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