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는 바쁜 현대인을 위해 그날그날 출시되는 신작 게임 애플리케이션의 정보를 한곳에 모아 보여주는 [신작앱] 코너를 준비했다.
오늘(25일)은 다수의 iOS 게임이 출시됐다. 특징이 있다면 80년대 느낌을 주는 게임들이 많다는 것인데, 각자 개성도 뚜렷해 한번 해보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반대로 ‘프린스 오브 페르시아: 쉐도우&플레임’은 풀 3D 그래픽으로 아주 새롭게 태어났다.
[iOS] 라이드 인투 더 마운틴, 단순한 그래픽으로 표현한 추격전

‘라이드 인투 더 마운틴’은 추격전을 소재로 한 액션게임으로, 고전게임과 같은 단순한 그래픽을 가졌다. 플레이방식은 말을 조종해 적들의 공격을 피하고, 활을 쏴서 반격하는 단순한 스타일이다. 또한, 적의 공격을 받아치거나, 일반 몬스터 외에도 보스가 등장하는 등 세세한 요소도 존재한다. 수면에 캐릭터가 비치거나 달이 빛나는 등 효과를 잘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라이드 인투 더 마운틴’은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0.99에 구입할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스카이 투어리스트, 불편하게 여행하는 사람입니다

‘스카이 투어리스트’는 장애물을 피해 목적지까지 도착하는 액션게임이다. 플레이방식은 좌우에 있는 로켓을 이용해 캐릭터의 상승 및 하강, 좌우 이동을 조작하는 것으로, 두 로켓을 연결한 줄이 어느 쪽으로 기우는지에 따라 캐릭터가 움직인다. 세 가지 테마의 아름다운 배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보너스 스테이지를 포함한 총 78개의 미션이 제공된다. ‘스카이 투어리스트’는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0.99에 구입할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배틀 러쉬, 귀여운 캐릭터들의 실시간 경주

‘배틀 러쉬’는 다른 유저와 실시간 대결을 즐길 수 있는 러너게임이다. 최대한 오래 달려 높은 점수를 기록하는 기존 러너 게임과는 다르게 상대방을 쓰러트리는 것이 목적으로, 공격하는 아이템과 회복하는 아이템을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 또한, 게임을 많이 하면 주는 포인트를 모아 캐릭터 스킬을 배우는 등 육성요소도 갖췄다. ‘배틀리쉬’는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델타-V 레이싱, 고전 비행슈팅 게임 느낌을 레이싱으로

‘델타-V 레이싱’은 슈팅요소가 더해진 횡스크롤 레이싱게임이다. 다른 라이벌들과 경쟁해 1등을 목표로 하는 전형적인 레이싱 게임이지만, 장애물을 피하거나 상대방을 공격하는 요소로 슈팅 게임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체력을 모두 잃고 벽에 닿으면 차량이 파괴되며, 곳곳에 가속과 감속에 영향을 주는 장치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활용이 요구된다. ‘델다-V 레이싱’은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블리츠 블록 로보, 변화무쌍한 블록과 함게 퍼즐을

‘블리츠 블록 로보’는 같은 색상의 블록을 제거하는 매칭퍼즐 게임이다. 같은 색상의 블록을 최소 세 개 모으면 블록을 제거할 수 있지만, 게임 중간에 블록의 색상이 변하기도 하는 등 독특한 시스템이 존재한다. 블록을 연속적으로 제거하면 높은 점수를 얻는 진행방식은 여타 퍼즐게임과 같다. ‘블리츠 블록 로보’는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럼즈, 아름다운 광원효과가 일품

‘럼즈’는 빛의 세계에 쳐들어온 뱀파이어와의 대결을 소재로 한 퍼즐게임이다. 플레이방식은 구체를 조작해 뱀파이어들이 빛에 노출되도록 유도하는 것으로, ‘앵그리버드’와 다르게 발사체를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다. 뱀파이어들이 숨어있는 구조물을 직접 부수거나 구체를 반사경과 같이 사용할 수 있으며, 특정 블록들은 빛을 반사하는 능력도 있어 미션을 다양하게 공략할 수 있다. ‘럼즈’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버전이 따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무료다. [한국 앱스토어 폰 버전 바로가기] [한국 앱스토어 패드 버전 바로가기]
[iOS] 데어 데블 데블린, 무료로 즐기는 ‘조 데인저’?

‘데이 데블 데블린’은 모터바이크 스턴트를 소재로 한 액션 게임이다. 정해진 코스를 짧은 시간 안에 주파하는 것이 목적으로, 맵 곳곳에 있는 각종 장애물을 운전기술을 활용해 통과해야 한다. 코인을 얼마나 획득했는지에 따라 평가를 받는 방식은 유명 스턴트 액션 게임 ‘조 데인저’와 비슷하다. ‘데이 데블 데블린’은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칠라시안, 0.3MB짜리 고전스타일 게임

‘칠라시안’은 고전게임 스타일 그래픽이 특징인 슈팅게임이다. 화면 하단에 있는 기체를 조작해 몰려있는 적들을 공격하는 방식은 ‘갤러그’와 유사하며, 간혹 적들이 습격하러 내려오는 공격 패턴도 같다. 터치로 기체를 좌우로만 움직이는 단순한 조작방식으로, 공격은 자동이기 때문에 쉽게 즐길 수 있다. ‘칠라시안’은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1.99에 구입할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블록보이, 옛날 느낌 그대로

‘블록보이’는 블록을 쌓고 제거하는 ‘테트리스’ 스타일의 퍼즐 게임이다. 게임 진행방식은 테트리스처럼 빈자리가 없도록 블록들을 채워 제거하는 것으로, 특수 아이템이 존재해 위기상황을 빠져나갈 기회도 제공한다. 과거 휴대용 게임기 게임보이를 연상시키는 가상패드와 2비트 그래픽이 특징이다. ‘블록보이’는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슈퍼 주스 마스터, 별난 주제를 가진 단순한 게임

‘슈퍼 주스 마스터’는 외계 침략자에게 맞서기 위해 주스를 만든다는 독특한 설정의 액션 게임이다. 플레이방식은 기계를 조작해 떨어지는 과일을 으깨는 것으로, 최대한 많은 과일을 처리할수록 높은 점수를 받는다. 게임 배경에 설치된 TV를 통해 플레이어의 점수가 어떤 상황인지 알려주는 실제 영상들이 등장하는 독특한 요소도 있다. ‘슈퍼 주스 마스터’는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드림스케이프: 더 샌드맨 콜렉터즈 에디션, 꿈속 세상으로 떠나세요

‘드림스케이프: 더 샌드맨 콜렉터즈 에디션’은 어드벤처 게임 제작사로 유명한 G5 엔터테인먼트의 신작이다. 플레이어는 위험에 처한 여주인공을 구하기 위해 꿈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며, 꿈을 소재로 한 환상적인 배경을 감상할 수 있다. 주변을 살펴 아이템을 획득해 공략하는 퍼즐이나 다양한 미니게임이 등장하는 등 스토리와 관련된 여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드림스케이프: 더 샌드맨 콜렉터즈 에디션’은 한국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그레이프밸리, 포도 생산부터 와인제작까지

‘그레이프밸리’는 포도 농장을 운영하는 소셜 게임이다. 나만의 농작물과 와인을 생산하는 육성, 고급 음식과 생산한 와인을 판매할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경영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실존 포도품종을 다양한 종류의 와인으로 만드는 재미가 있으며, 친구가 보유한 제조법을 공유하거나 농장일을 돕는 소셜기능도 갖췄다. ‘그레이프벨리’는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립타이드 GP 2, 스피드와 스턴트 모두 갖췄다

‘립타이드 GP2'는 제트스키와 스노우바이크를 소재로 한 레이싱게임이다. 게임 플레이의 주요 목적은 코스에서 1위를 두고 벌이는 순위경쟁이지만, 빠른 속도감을 바탕으로 화려한 공중 묘기를 펼치는 재미도 빼둘 수 없는 요소다. 또한, 온라인 멀티플레이 기능도 있어 친구들과 대결하거나, 해외의 다른 유저들과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립타이드 GP2’는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2.99에 구입할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안드로이드] 마지몬, 2년간 검증된 소셜 카드게임

‘마지몬’은 몬스터를 육성하고 대결하는 소셜 카드게임으로, 2011년에 일본에서 먼저 출시된 바 있다. 냄비에서 몬스터를 소환하고 전자레인지에서 합성하는 등 다소 우스꽝스러운 설정들이 특징이며, 이를 기반으로 총 300종이 넘는 다양한 몬스터를 만나볼 수 있다. 일반 몬스터를 사냥하거나 보스전, 다른 유저와 동맹을 맺거나 PvP대결하는 등 카드 소셜게임의 기본적인 콘텐츠를 모두 갖췄다. ‘마지몬’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T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T스토어 바로가기]
[iOS/안드로이드] 골프스타, PC 수준의 그래픽으로 즐기는 모바일 골프

‘골프스타’는 현실감을 강조하는 골프게임이다. 각 홀을 최소한의 타로 공략하는 기본 골프의 룰을 그대로 따르는 한편, 누구나 쉽게 이글을 기록할 수 있는 맵도 존재하는 등 초심자도 배려했다. 싱글 플레이 외에 최대 10인이 함께 즐길 수도 있으며, 멀티플레이는 는 전 세계 유저들과 대결을 지원하기 때문에 국가 스케일의 경쟁을 유도한다. ‘골프스타’는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안드로이드] 브릿지 컨스트럭터, 최고의 건설왕이 되세요

‘브릿지 컨스트럭터’ 튼튼한 다리를 건설하는 것이 목적인 퍼즐게임이다. 플레이방식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료를 활용해 끊어진 다리를 복구하는 것으로, 차량들이 지나갈 수 있을 정도의 강도를 유지해야한다. 다리를 모두 건설한 뒤 일반 자동차가 건널 수 있으면 합격, 트럭이 지나갈 수 있으면 추가 점수를 획득한다. ‘브릿지 컨스트럭터’는 T스토어에서 2,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T스토어 바로가기]
[안드로이드] 프린스 오브 페르시아: 쉐도우&플레임, 왕자의 귀환

‘프린스 오브 페르시아: 쉐도우&플레임’은 iOS용 ‘페르시아의 왕자’시리즈 최신작으로, 1989년 출시된 동명의 고전게임을 리메이크한 버전이다. 전통적인 횡스크롤 액션 스타일의 진행방식으로 장애물 통과와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전투에서는 3D 그래픽으로 모델링 된 캐릭터들의 화려한 동작이 눈에 띄는 요소다. 이동 및 점프를 슬라이드 방향에 따라 수행하는 모바일 인터페이스에 최적화된 조작을 지원한다. ‘프린스 오브 페르시아: 쉐도우&플레임’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3,999원에 구입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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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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