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월드오브탱크 8.7패치의 신규 전장 '북풍 설원'의 전경
월드오브탱크 국내 라이브 서버에 8.7업데이트가 적용됐다. 8.7업데이트의 주요 콘텐츠는 영국 자주포를 비롯한 총 11대의 신규 전차, 러시아의 설원을 재현한 신규 전장 '북풍 설원'이다.
8.7업데이트에 추가된 영국 자주포 테크트리에는 360도 회전 포탑을 지닌 'Birch Gun', 경전차를 방불케하는 최고 시속 72km의 'FV304', 차체의 앞뒤가 바뀐 상태로 설계되어 후진이 전진보다 빠른 'Crusader 5.5-in. SP' 등 개성 넘치는 전차가 가득하다. 특히 10티어 자주포 'Conqueror Gun Carriage'는 게임 전체에서 손꼽히는 수준인 2200의 주포 피해량을 자랑한다.
독일 테크트리의 새로운 7티어 프리미엄 구축전차 'E-25' 역시 독특한 콘셉트를 지니고 있다. 구축전차는 연사 속도가 느리지만, 조준력이 높고 강력한 주포를 바탕으로 저격수의 역할을 맡는다. 하지만 E-25는 화력이 약한 대신 분당 20발에 이르는 빠른 연사 속도의 주포, 최고 시속 65km에 달하는 기동력을 바탕으로 근거리 난전에서 활약할 수 있다.
한편 8.7패치로 인해 소련 테크트리의 5티어 경전차 'T-50-2'가 삭제되면서 6티어 경전차 'MT-25'가 추가됐다. 또한 러시아의 얼어붙은 설원을 배경으로 하는 신규 전장 '북풍 설원'을 8.7패치 이후 만날 수 있다.
월드오브탱크 8.7패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게임메카 김상진 기자 (에레하임, wzcs0044@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