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다함께 차차차'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의 레이싱 액션게임 '다함께 차차차'가 지난 25일 '360 플랫폼'을 통해 중국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초반 쾌속 인기질주를 시작했다.
2억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360플랫폼'은 '템플런', '앵그리버드', '윈드러너' 등 유명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중국 내 1위 안드로이드 마켓이다. '다함께 차차차'의 중국버전은 중국 이용자들을 위해 소셜성 및 게임 이용에 대한 친절도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며 중국 현지 운영은 파트너인 북경갤럭시매트릭가 맡는다.
지난 7월25일 현지 첫 출시된 '다함께 차차차'는 4일 만에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고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지난 28일에는 하루 8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중국에 출시된 모바일게임 중 단일 플랫폼 기준으로 최고 일(日)다운로드 신기록을 수립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넷마블은 론칭 후 대대적인 마케팅과 함께 아이패드 미니∙아이패드4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병행해 빠른 인기 확산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12월 31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첫 선을 보인 '다함께 차차차'는 첫 출시 후 17일만에 구글플레이 1천만 다운로드라는 대기록을 수립하며 전세계 구글플레이 월간매출 순위에서도 단일게임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넷마블 글로벌전략실 이승원 실장은 "진화된 레이싱 액션성으로 국내에서 국민게임에 등극한 '다함께 차차차'는 중국에서도 현지 파트너社와의 긴밀한 협력 및 최적화된 현지화 전략으로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해부터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북미, 태국, 대만, 인도네시아 등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며 만반의 준비를 갖춰왔으며 최근에는 터키1위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회사인 조이게임사 지분 50%를 확보하는 등 전략적 지분투자를 단행하는 등 신흥시장 공략을 위한 발판도 마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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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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