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시 1주일 만에 구글 플레이 무료 순위 1위를 차지한 '바다의 왕자: 마린캣'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의 캐주얼 버블 슈팅게임 '바다의 왕자: 마린캣 for Kakao'가 출시 일주일 만에 국내 모바일게임 최대 마켓인 구글 플레이 무료 순위 1위에 등극했다.
지난 23일 출시된 이 게임은 출시 하루 만에 '카카오 게임하기' 인기 1위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출시 일주일 만에 구글 플레이 인기무료∙신규 인기무료 등 무료 순위 2개 부문 1위를 동시 점령했다. 다운로드 수도 이미 100만 건을 돌파했다. 이로써 넷마블은 7월에 출시한 버블액션 '몬스터팡팡', 달리기 게임 '말달리자', 버블슈팅 '바다의왕자: 마린캣' 등 1주 간격으로 출시한 3종 게임을 차례로 무료 순위 1위에 올려 놓게 되었다.
'바다의 왕자: 마린캣'은 잠수함을 타고 해양 몬스터들을 버블에 가둔 뒤 모아서 터트리는 횡스크롤 버블슈팅게임으로 '드래곤플라이트', '애니팡' 등 기존 인기작들의 강점을 버블이 연쇄적으로 터질 때의 통쾌한 액션쾌감으로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바다의 왕자: 마린캣을 포함해 7월에 출시한 신작 3종 들이 차례로 초반에 이용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넷마블이 보유한 기술, 운영 역량으로 초반 인기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다함께 차차차', '마구마구 2013', '모두의 마블'을 잇는 또 하나의 대표작을 탄생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바다의 왕자: 마린캣'을 통해 8월 19일까지 친구초대 30명을 달성하거나, 게임 내 점수 2만점을 넘긴 이용자 약 900명을 대상으로 여행상품권(1백만 원)을 비롯해 백화점상품권(5만원)과 문화상품권(1만원)등 1천만 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관련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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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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