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독(Paladog)'은 악마들의 침입으로 위험에 빠진 동물왕국을 구하는 강아지 영웅의 모험을 그리고 있는 디펜스 게임으로 지난 2011년 1월 서비스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국내 유료 어플리케이션 중 역대 최다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는 게임이다

▲ 카카오 게임하기로 출시 예정인 '팔라독 mini for Kakao' (사진제공: 페이즈캣)

▲ 카카오 게임하기로 출시 예정인 '팔라독 mini for Kakao' (사진제공: 페이즈캣)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디펜스 게임 '팔라독(Paladog)'의 후속작을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서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
'팔라독(Paladog)'은 악마들의 침입으로 위험에 빠진 동물왕국을 구하는 강아지 영웅의 모험을 그리고 있는 디펜스 게임으로 지난 2011년 1월 서비스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국내 유료 어플리케이션 중 역대 최다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는 게임이다.
'팔라독(Paladog)' 개발사인 페이즈캣은 새롭게 개발한 게임인 '팔라독 mini for Kakao'를 압도적인 사용량과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카카오 게임하기에 서비스를 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김진혁 대표는 '팔라독 mini for kakao'는 기존 '팔라독'의 리소스를 재활용한 게임이 아닌 완전히 새로 만든 게임이라고 밝혔다. 전투는 블록을 누르면 바로 유닛과 마법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바뀌었으며, 다양한 기능의 코스튬과 몬스터 카드북 시스템,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셜 요소 등 전작을 뛰어넘는 중독성과 개성을 갖춘 게임이라는 설명이다.
'팔라독 mini for Kakao'는 8월 중 서비스 될 예정이며, 런칭에 앞서 지난 24일부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사전 등록 이벤트는 아이패드 미니, 보석 50개(유료 아이템)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하고 있으며, 사전 등록 신청한 모든 유저에게는 보석 10개(유료 아이템)를 100%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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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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