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의 게임사업 부문에서 분할한 NHN엔터테인먼트가 8월 1일 공식 출범했다.
NHN은 글로벌 무한경쟁 시대 도래와 모바일 시장 확대 등 IT산업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각 사업 부문의 핵심경쟁력 강화를 통한 더 큰 성장을 이루기 위해 지난 3월 열린 이사회에서 각 사업부문의 분할을 결의했다. 이후 6월 28일 열린 임시주총에서 분할이 최종 승인됐고 8월 1일, 게임사업부문 한게임이 NHN엔터테인먼트로, 포털사업부문 네이버가 네이버로 인적 분할을 완료해 새로운 모습으로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이로서 자산규모 1조원, 게임개발사 오렌지크루와 펀웨이즈, 와이즈캣, 댄싱앤초비, 해외법인 NHN PlayArt(舊, NHN Japan)와 NHN Singapore, NHN USA, 게임운영회사 지플러스, 투자회사 NHN인베스트먼트 등을 계열사로 둔 대형 게임사로 거듭났다.
오는 8월 29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될 예정인 NHN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사는 이은상 前 NHN 게임부문 대표가 맡게 되며, 이준호 前 NHN COO가 회장 및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됐다.
NHN엔터테인먼트는 분할과 함께 새로운 기업 홈페이지(www.nhnent.com)와 기업이미지 (CI : Corporate Identity)를 선보였다. 회사는 지난달 1일 문을 열고 이전을 완료한 ‘성남시 플레이뮤지엄’을 본사 사옥으로 사용하며, 대표 서비스이자 게임포털인 ‘한게임’의 홈페이지는(www.hangame.com) 이전과 동일하다.
NHN엔터테인먼트 이은상 대표는 “스마트폰 등 새로운 플랫폼의 시대가 열리고, 게임 콘텐츠의 국경이 없어지는 큰 변화 속에 분할이라는 새로운 출발을 하게되었다”며 “14년 동안 국내 최대의 IT기업 성공신화를 일궈낸 전통과 저력을 바탕으로, 변화에 도전하는 선도적 마인드를 가지고, 시장과 고객의 니즈에 끊임없이 귀 기울이며 대내외적으로 오래도록 사랑 받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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