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이퍼 액티브' 업데이트와 최고 레벨을 상향한 '엘소드' (사진 제공: 넥슨)
넥슨은 오늘(1일) KOG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스타일리쉬 액션 RPG ‘엘소드’에서 게임 내 최강 스킬인 ‘하이퍼 액티브’를 업데이트하고, 캐릭터의 최고 레벨을 기존의 65레벨에서 70레벨로 확장했다고 밝혔다.
먼저 고레벨 유저들을 위한 ‘하이퍼 액티브’는 게임 내 2차 전직 캐릭터만이 획득할 수 있는 최고의 스킬이다. '룬 슬레이어'는 무수한 룬검을 소환해 적을 무찌르는 룬 마법이, ‘윈드 스니커’는 고속 회전으로 회오리 선풍을 일으켜 적을 무찌르는 격투술이, 마지막으로 ‘블레이드 마스터’의 공간과 어둠을 가르는 쾌속 검술 등 각 직업별 특성에 맞춰 총 19종이 추가됐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3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60레벨 미만의 모든 유저에게는 ‘축복의 메달 큐브’ 아이템을, 60레벨 이상의 모든 유저에게는 개봉 시 각종 고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궁극의 힘 큐브’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 같은 기간 동안 최소 66레벨 이상을 달성한 유저에게는 레벨에 따라 넥슨캐시 최소 1천 원 권부터 최대 30만 원 권까지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넥슨은 8월 한달 간 ‘하이퍼 액티브’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구미호 캐릭터 ‘아라’의 신규 전직 추가, 신규 스테이지 추가 등 여름방학 업데이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넥슨은 신규 캐릭터 ‘엘리시스’의 업데이트를 기념해 마련된 유저 대상 오프라인 행사 ‘붉은 기사단 전국 쇼케이스’를 지난달 27일 대구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8월 3일(토)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8월 14일(수) 서울 건국대 새천년홀에서도 연이어 개최할 예정이다.
‘하이퍼 액티브’ 업데이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엘소드’공식 홈페이지(elsword.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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