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첫 테스트를 시작하는 '드라켄상' (사진 제공: NHN 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는 독일 빅포인트가 개발한 액션 MMORPG '드라켄상'을 2일부터 국내 첫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드라켄상' 비공개 테스트는 12일 오전 11시까지 진행되며 테스트 기간 동안 시간 제한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24시간 오픈된다. '드라켄상'은 빅포인트의 자체 엔진인 ‘네뷸라3(Nebula 3)’을 적용하여 웹 브라우저 기반으로 즐기는 액션 MMORPG이다. 화려한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해외에서는 각종 게임 어워드를 휩쓸며 게임성을 인정 받았다. 특히 1,800만 명의 이용자들이 플레이하는 글로벌 히트작 반열에 들어섰고, 현재 월 70만 명 이상의 신규 이용자들이 가입하고 있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드라켄상' 고유의 RPG 요소들과 핵앤슬래시 액션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먼저, 상대 거점을 점령하는 최대 6대6까지 가능한 4종의 PvP 모드가 제공되며 스펠위버, 레인저, 드래곤 나이트 등 3개 클래스와 16개 맵, 5개 던전에서 최고 40레벨의 방대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NHN엔터테인먼트와 빅포인트가 한국 현지화 작업에 심혈을 기울여 기존 '드라켄상'의 유료화 시스템 중 한국 이용자들이 익숙하지 않은 요소들을 과감히 변경하는 등 한국 이용자들의 성향을 반영했다. 또 공개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국 전용 펫 아이템을 전원 지급한다.
'드라켄상' 비공개 테스트에 참가하고 싶은 이용자들은 테스트 기간인 11일까지 신청만 하면 별도의 선정 과정 없이 바로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다. 테스트 기간 중 불시에 진행되는 총 3회의 게릴라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 전원에게 게임머니인 안데르만트를 제공하여 모든 이용자들이 불편함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NHN엔터테인먼트 사업센터 캠프1 조한욱 캠프장은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해외이용자들의 찬사를 받은 드라켄상의 게임성과 콘텐츠가 고스란히 제공되어 유럽 명품 MMORPG의 묘미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전통적으로 MMORPG 강국인 우리나라에서 특히 수준 높은 안목과 플레이 실력을 지난 국내 이용자들에게 인정받아 유럽을 넘어 한국까지 명성을 재확인하는 그랜드슬램을 달성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drakensang.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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