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는 어디에?'는 월트디즈니의 대표 퍼즐게임이자 전세계 100개국에서 모바일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던 ‘스왐피’와 ‘페리’ 시리즈가 미키마우스 고유의 재치있는 유머와 다양한 스토리로 재탄생되었다

▲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로 출시된 퍼즐게임 '미키는 어디에?' (사진제공: 월트디즈니)

▲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로 출시된 퍼즐게임 '미키는 어디에?' (사진제공: 월트디즈니)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그룹,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이하 ‘디즈니’)가 새로운 어드벤쳐 퍼즐 게임인 '미키는 어디에? (Where’s My Mickey?)'가 무료로 출시됐다.
'미키는 어디에?'는 월트디즈니의 대표 퍼즐게임이자 전세계 100개국에서 모바일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던 ‘스왐피’와 ‘페리’ 시리즈가 미키마우스 고유의 재치있는 유머와 다양한 스토리로 재탄생되었다.
바람, 구름, 비, 눈 등 다양한 날씨를 이용해 난처한 상황에 처한 미키를 돕는다는 내용으로, 미키가 물을 모으면 별을 획득해 총 60 레벨까지 게임 경험치를 높여나가는 방식이다. 여기에 1920~1930년대의 빈티지 애니메이션과 미니마우스, 도널드 덕, 구피 등 미키의 친구들이 카메오 출연해 재미를 더한다.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의 이근호 이사는 “전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한 ‘스왐피’가 미키마우스를 주인공으로 새롭게 선보이게 되어 국경과 연령을 초월한 인기를 다시 한 번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미키의 독특한 유머 감각과 더욱 업그레이드 된 스토리로 디즈니의 폭넓은 팬층을 아우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
‘미키는 어디에?’는 5세부터 65세까지 누구나 스마트폰을 통해 즐길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