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격투게임이 뛰어난 캐릭터성과 긴장감을 줄 수 있는 장르지만 진입장벽이 높아지며 매니아 장르화된 점과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조작하기 힘든 문제가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과감한 장르의 리부트를 감행한 작품이 '쿵푸 점푸'다



▲ '쿵푸 점푸' 스크린샷 (사진제공: 매직큐브)



▲ '쿵푸 점푸' 스크린샷 (사진제공: 매직큐브)
iOS 캐쥬얼 게임 전문 개발사 매직큐브가 2D 턴베이스 대전격투라는 생소한 장르의 게임 '쿵푸 점푸'를 앱스토어 글로벌 출시했다.
대전 격투게임이 뛰어난 캐릭터성과 긴장감을 줄 수 있는 장르지만 진입장벽이 높아지며 매니아 장르화된 점과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조작하기 힘든 문제가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과감한 장르의 리부트를 감행한 작품이 '쿵푸 점푸'다.
'앵그리 버드'와 같은 슬링샷 조작법을 도입하여 누구나 조작하기 쉽게 하였고 기존 유명 대전게임들의 오마쥬 요소와 대전게임 특유의 타격감등을 재현하여 새로운 느낌의 게임을 완성했다.
동시 턴제의 도입으로 상대방의 기술을 예측하여 움직이는 심리전이 뛰어난 게임으로 아케이드 모드는 물론 도장을 운영하는 캠페인 모드가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즐길 수 있다. 캠페인 모드에는 메인 미션은 물론 다양한 미니게임과 서바이버 모드, 멀티플레이등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쿵푸 점프'는 2.99 달러에 출시 되었으나 출시기념으로 0.99 달러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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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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