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스톤 for Kakao'는 여행자인 유저가 우연히 들린 고든 연합국의 위더필드 마을에서 영주의 요청을 들어주면서 고든연합국과 제이아스 성국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들을 해결한다는 내용의 RPG이다. 거대한 세계관과 탄탄한 스토리로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켰다는 평이다

▲ 카카오 게임하기로 발매된 '소울스톤 for Kakao' (사진제공: 픽토소프트)

▲ 카카오 게임하기로 발매된 '소울스톤 for Kakao' (사진제공: 픽토소프트)
픽토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한 감각있는 RPG '소울스톤 for Kakao'를 6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소울스톤 for Kakao'는 여행자인 유저가 우연히 들린 고든 연합국의 위더필드 마을에서 영주의 요청을 들어주면서 고든연합국과 제이아스 성국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들을 해결한다는 내용의 RPG이다. 거대한 세계관과 탄탄한 스토리로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켰다는 평이다.
가디언, 소서리스, 어쌔신, 레인저 등 4가지의 직업 중에 선택하여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전통적인 RPG 요소를 갖추고 있다. 각 캐릭터마다 30여 개의 고유 스킬을 습득할 수 있고, 200개가 넘는 형태로 입힐 수 있는 다양한 장비 아이템이 등장한다.
뿐만 아니라 15개의 던전에서 늑대, 고블린, 좀비, 해골 전사 등등 던전 배경과 어울리는 80여 종의 다양한 몬스터들과 전투할 수 있다. '소울스톤 for Kakao'의 전투는 자동으로 진행되며, 스킬을 사용하여 더 쉽게 적을 물리칠 수 있다.
카카오 게임하기로 출시하기 때문에 게임을 즐기는 친구의 스킬을 빌려 전투를 하거나, 레이드를 통해 함께 강화 몬스터를 사냥하고, 서로 PvP로 대결을 하는 등 소셜 요소들을 더 쉽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소울스톤 for Kakao' 출시를 기념하여 랭킹이벤트, 다운로드 이벤트, 리뷰 이벤트 등 아이패드 미니, 문화상품권 등의 푸짐한 선물이 준비된 출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고퀄리티 그래픽과 탄탄한 스토리가 매력적인 '소울스톤 for Kakao'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검색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픽토소프트 페이스북 팬페이지(www.facebook.com/pictosof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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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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