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의 라이엇 게임즈가 신규 전설급 스킨을 공개했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날씨 정보를 전달하는 ‘기상캐스터’에서 영감을 받은 ‘일기예보 잔나’가 그 주인공이다.‘일기예보 잔나’는 앞서 소개한대로 뉴스에서 익히 봐온 기상캐스터를 소재로 한 스킨이다

▲ '잔나' 신규 전설급 스킨 '일기예보 잔나' (사진출처: 리그 오브 레전드 북미 공식 홈페이지)
‘리그 오브 레전드’의 라이엇 게임즈가 신규 전설급 스킨을 공개했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날씨 정보를 전달하는 ‘기상캐스터’에서 영감을 받은 ‘일기예보 잔나(Forecast Janna)’가 그 주인공이다.
‘일기예보 잔나’는 앞서 소개한대로 뉴스에서 익히 봐온 기상캐스터를 소재로 한 스킨이다. 따라서 의상이나 말투, 동작 역시 기상캐스터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우선 외형은 ‘잔나’의 트레이드 마크 중 하나인 금발머리를 하나로 틀어 올려 깔끔한 인상을 강조했으며, 여기에 안경을 착용해 지적인 느낌을 살렸다. 여기에 방송국 출입카드와 우산, 마이크, 현대식 정장 등을 갖췄다.

▲ '일기예보 잔나' 스크린샷 (사진출처: 리그 오브 레전드 북미 공식 홈페이지)
목소리 역시 새로 녹음된다. 특히 각 지역의 기상캐스터의 말투와 기상용어, 현지 날씨정보 등을 반영한 새로운 음성이 ‘잔나’의 레전더리 스킨에 반영된다. 여기에 강풍이나 장마, 산들바람에 흔들리는 구름, 태풍의 눈, 기상 정보를 표시한 레이더 맵 등 전용 스킬 시각효과도 적용된다.
‘일기예보 잔나’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차기 패치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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