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은 세계 시장 진출을 원하는 국내 중소 모바일게임 개발사들을 위해 ▲번역 ▲기능성 테스트 ▲현지화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모바일게임 현지화 지원 사업’ 1차 대상 업체를 오는 9월 4일까지 모집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세계 시장 진출을 원하는 국내 중소 모바일게임 개발사들을 위해 ▲번역 ▲기능성 테스트 ▲현지화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모바일게임 현지화 지원 사업’ 1차 대상 업체를 오는 9월 4일까지 모집하기로 하고, 관련 사업설명회를 8월 21일 오전 11시 분당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사업의 대상 업체에 대해서는 수출을 원하는 게임을 해당 지역 언어로 번역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 문화권의 감성에 맞는 버전으로 출시할 수 있도록 컨설팅도 제공한다. 해외진출에 대한 정보와 네트워크가 부족한 개발사들에게는 해외 유통사와의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 업체 모집은 3차에 걸쳐 진행되며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1차 12개, 2차 14개, 3차 14개 등 총 40개의 모바일 게임을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2차 모집은 오는 11월, 3차 모집은 내년 초에 진행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조현훈 센터장은 “현지화 지원 사업은 현지어로의 번역뿐 아니라 해당 문화에 적합한 버전을 출시할 수 있도록 컨설팅까지 지원한다”면서 “해외진출을 원하는 중소 모바일게임 개발사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지원 사업과 사업설명회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관련 사업 홈페이지(http://www.kocca-mobile.kr)와 글로벌게임허브센터(031-8016-3087), 콘텐츠종합지원센터(1566-111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