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밤의 히트작인 웹게임 ‘드래곤즈 오브 아틀란티스’에 기반해 만들어진 ‘드래곤즈 오브 아틀란티스: 용의 계승자들’은 모바일 기기용으로 새롭게 제작된 시리즈의 신작이다. 이 게임은 실시간 대전, 전투 전략, 풍부한 3D 모델링으로 구현된 용과의 상호작용 등을 특징으로 하여 몰입감 넘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해 준다

▲ '드래곤즈 오브 아틀란티스' 스크린샷 (사진제공: 카밤)

▲ '드래곤즈 오브 아틀란티스' 스크린샷 (사진제공: 카밤)
카밤이 오늘(19일) '드래곤즈 오브 아틀란티스: 용의 계승자들(Dragons of Atlantis: Heirs of the Dragon)'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카밤의 히트작인 웹게임 ‘드래곤즈 오브 아틀란티스’에 기반해 만들어진 ‘드래곤즈 오브 아틀란티스: 용의 계승자들’은 모바일 기기용으로 새롭게 제작된 시리즈의 신작이다. 이 게임은 실시간 대전, 전투 전략, 풍부한 3D 모델링으로 구현된 용과의 상호작용 등을 특징으로 하여 몰입감 넘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해 준다.
카밤 스튜디오의 대표인 앤드류 셰퍼드(Andrew Sheppard)는 “드래곤즈 오브 아틀란티스는 3년도 안돼 1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린 카밤의 최대 프랜차이즈다. 팬들은 모바일 버전을 원했고, 이에 카밤은 인기 웹 게임을 완벽하게 모바일로 재현함으로써 그들의 탁월한 실력을 다시 한번 증명해냈다. 이 새로운 경험은 우리 브랜드에 자산으로 남아 팬들의 기대를 만족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드래곤즈 오브 아틀란티스: 용의 계승자들'은 플레이어들로 하여금 그들만의 드래곤 부대를 양성하고 아틀란티스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첫 번째 모바일게임이다. 이 신비로운 세계로 초대받은 사람들은 드래곤들의 왕권을 지키고, 사악한 바바리안들과 싸워 살아남아야 한다. 시대는 폐허가 된 도시들을 재건하고 고대의 지혜를 찾아낼 영웅을 필요로 한다. 플레이어들은 군대를 양성하고 드래곤을 육성해 영광스러운 야수 부대를 이끌고 아틀란티스를 구하기 위한 전장 한가운데로 나서야 한다.
카밤의 가장 큰 프랜차이즈인 ‘킹덤 오브 카멜롯’은 출시한지 4년 내에 2억 달러 상당의 프랜차이즈로 성장했으며, 2008년 웹 게임으로 발매된 후, 2012년에는 모바일게임으로 발매가 돼 2012년 iOS 앱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카밤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호빗: 중간계의 전투’는 지난해 모바일 게임과 웹 게임이 출시됐다. 카밤은 ‘분노의 질주 6: 더 게임’과 ‘블래스트론’을 각각 지난 5월과 7월에 발매하였다.
‘드래곤즈 오브 아틀란티스: 용의 계승자들’은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에서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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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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